버버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스마이슨(Smythson) 시그니처 노트. 그레이니 파나마 가죽 소재로 제본해 영국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소호 노트. 가장자리에 금박을 입힌 페일 블루 색상의 페더웨이트 용지가 특징. 수작업으로 그린 아트워크를 포레스트 그린 색상의 커버에 프린트했으며, 시그니처 레인웨어를 착용하고 체크 우산을 들고 있는 주인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음. 버버리 2026 겨울 런웨이 컬렉션에서 선보인 런던 지도 프린트가 노트의 안쪽을 장식하는 아이템.